생리컵 사용법 부작용 알고 사용하세요

해외에서는 벌써 많이들 사용하고 있다는 생리 컵 혹시 아시나요? 저도 며칠전 뉴스에서 접하면서 궁금증을 더 가졌는데요. 정말 여자에게는 생리대 가격이 부담이 됩니다. 종류도 크기에 따라 여러개를 구매해야 하니깐요. 그런데 국내에서 재조나 수입이 불가능했던 생리 컵이 조만간 우리나라에도 정식 수입돼서 출시가 될 거라고 합니다. 벌써 생리 컵을 만들거나 수입하려는 업체가 늘고 있다고 해요. 오는 7월~8월에 국내에서도 생리컵출시로 을 볼 수 있다고 하니, 먼저 정보를 알아야겠죠.생리 컵은 인체의 삽입하여 생리혈을 받아내는 실리콘 소재의 여성용품으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개당 가격이 2만 원에서 4만원 사이로 저렴하다는 장점에 해외에서도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하네요. 여학생이 생리대 구매할 돈이 없어서 깔창을 깔고 휴지를 댔다는 보도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놀랍게도 우리나라 여성중에 41%가 생리컵에 대해 알고있었습니다. 그중에도 역시 정보에 민감한 10대-20가 높구요. 사용경험자또한 82%나 됐어요. 제가 이좋은정보를 늦게 알고있었나봐요. 

생리컵 사용법

이 제품이 국내에서 우리나라 체형에 맞게 보안이 되어 출시된다면 그런 여학생들에게도 경제적 부담이 줄 거 같아 반가운 소식이긴 합니다. 생리컵 넣는법은요. 생리컵 입구 부분을 반으로 접어서 입구 부분을 몸 안쪽으로 넣으시고 봉오리처럼 생긴 부분을 밖을 향하게 넣어주시면 됩니다. 우리나라 여성분들은 탐폰을 떠올리실거예요. 그제품이랑 아주 비슷한 원리입니다. 넣으실 때 엉덩이에 힘을 뺀 상태 스쿼시 하는 자세 형태로 긴장을 풀고 넣어주세요. 실리콘의 재질이라 안에서 질안에서 펼쳐지게 됩니다. 그럼 봉우리 모양에 생리혈이 담아지겠죠. 빼는법은 밖에 화장실에서 처리하실 때는 물티슈나 휴대용 물통을 들고 다니시길 추천합니다. 손을 깨끗이 씻고, 엄지와 집게손가락을 질 입구에 대고 봉우리 모양 부분을 찾으세요. 볼일 볼 때처럼 힘을 주시면 생리 컵이 살짝 손잡이가 잡기 편하게 내려옵니다. 그럼 잡아서 약간 좌우로 살짝살짝 움직였다가 당기면 빠집니다.

생리컵 부작용

생리컵 부작용과 단점은 집에서 사용은 편하나 밖에서 이용시 물통과 물티슈 등 필요 제품이 있어야 해서 번거롭다. 생리컵 사용시간은 12시간을 이용할 만큼 장시간 착용해도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양이 많은 1~3일 정도에는 6시간에 한 번 정도 확인을 해보는 게 좋을 듯 쉽네요. 부작용으로는 질염이 있던 여성이 생리 컵을 사용할 시 질염이 더 심해질 수 있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그리고 운동이나 섹스를 잘하지 않거나 체형이 작은 편에 속하는 분들은 질 근육이 발달하지 않아 방광을 건드려서 소변이 자주 마려울 수 있다네요. 생리 컵재사용할 경우에는 끊은 물에 최소 5분 동안 담가 소독하여 사용하는 걸 권장해요. 실리콘 재질이 대부분이지만 아닌 경우 고무로 사용된 재질도 있다고 해요. 고무 알레르기 있는 여성분이라면 조심하시길 바래요.

위에도 한번 언급한 것처럼 생리컵가격대는 2만 원에서 4만 원 사이 정도 된다고 하니, 한번 다음에 출시된 후 써보시고 자신에게 거부감이 적으시면 써보시길 바라요. 늘 부작용을 염두 해주시고, 제품을 고르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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