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에 하얀거 입안 점액낭종 맞나요?
입안 점액낭종 들어 보셨나요? 입안에 하얀거 점액낭종 맞냐는 질문을 본적이 있어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알려들 볼까 하는데요. 통상적으로 입안에 하얀거 생기는건 구내염 입니다. 구내염은 피로도나 스트레스가 주 원인이 되는데요. 그와 달리 입속에 생기는 혹 모양의 점액낭종 어떤 질병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점액낭종은 질병은 아닙니다. 입안에서 이루어지는 잘못된 습관에 의해서 생기는 점액낭종은 수포나 물혹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치아로 자신도 모르게 같은곳을 깨물거나 마찰을 가할때 생기게 되며 작을때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사라지지만 크기가 커지고 빈도가 잦아진다면 간단한 시술이지만 수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많은분들이 입안에 하얀거 하시면 구내염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하구요. 입안 점액낭종은 수포나 물혹이 생겼다 정도로 정의해 두시면 구분이 편하실듯 합니다. 구내염의 경우는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적 치료가 가능하지만 연고를 바르거나 찬 음식이 빠른 회복에 좋다고 하여 의사분들도 아이스크림을 권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점액낭종의 경우 혹 모양이 보기 싫어서 일부러 터트리는 경우 지혈이 안될수도 있으며 감염균 침투의 위험이 있다고하니 병원을 방문하시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신체는 모두 중요하지만 그주에서도 의사를 전달하고 음식을 섬취하는 중요한 두가지 역할을 수행하는 입에서 이루어지는 두가지 경우의 수를 가지고 오늘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 드렸는데요. 입안에 하연거 구내염, 입안 점액낭종은 물혹 수포 정도로 정의해두고 구별하시면 되겠습니다. 앞으로는 이 두가지를 모르는 일은 없겠죠? 적절한 대처로 건강한 입속 만들어 보자구요.